방명록
-
아르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맞이 인사 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가오는 2008년에는 기쁜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제까지 제 소중한 이웃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올 한 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8/01/01 02:40
흑비야님 요즘 잘 지내고 계신가요? 포스팅이 뜸하셔서 무척 궁금해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곳은 많이 추운가요? 인천과 서울은 요 며칠 새에 급격하게 추워졌답니다. 흑비야님도 감기 걸리지 마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기 걸리면 고생하니까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요.^^ 스페인 기념품은 아직 제 방에 있습니다. 나중에라도 한국 오시면 꼭 연락 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럼, 행복한 2008년 되세요!*^^* -
아르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우.. 아르카입니다. 살아 계시죠?^^ 가끔 생존근황좀 알려주셔요 흑흑/ㅁ/ 농담이고요.^^; 전 이제 시험 끝나고 근근이 살아남았답니다. 흑비야님 겨울방학쯤에 한국 오시면 꼭 연락주시는 거 아시죠?^^ 아래 글에 2주 후 시험이시라니 곧 시험기간이시겠군요..ㅠㅠ 아무쪼록 힘내시길 바라고,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2007/11/04 22:16-
흑비야 2007/11/07 00:27 수정/삭제
겨울방학 들어가면 꼭 연락드릴게요!>_< (와 왠일로 답글이 1달이상 안 늦었다OTL) 행운 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진짜 행운이 무지막지 많이 필요해요(..) 흑흑흑흑. 생존근황......가능한 한 자주 알리려고 노력할게요?T▽T 아르카님에게도 행운이 깃들기를!>_<
-
-
테루아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방문 주기가 월별로 더욱 길어지는군.....-_-미안하다......시험이 미치게 만든다.......시험이 끝났어도 시험 준비해야하는 이 빌어먹을 사회가 나에게 잠수를 권한다 ㅋㅋㅋ 이런 제길 중간고사 후유증이야 술 권하는 사회 ㅋㅋ 아놔 왜 이러지...........나주에에낭럼나ㅣㅇㄹ멍 난 지금 일개월 단위로 시험일정이 잡혀계서 제길슨...1월달에나 놀 수 있을 것 같군하 생일 땐 메일로 뭘 보내든지 할 테니까 ㅋ
2007/10/13 00:38-
흑비야 2007/10/25 17:25 수정/삭제
진짜로 1개월마다 시험이 잡혀있냐?;;; 와 그거 진짜 거지같다;;; 나도 시험 오늘 끝났어. 이제 2주 후에 또 시험본다......젠장 누가 좀 살려줘-┏
-
-
아르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시간인 김에... 이것도 보시려나?^^
2007/09/17 23:22
오랜만에 덧글 남기신 것 보니 또 보고싶네요>_< 잘 지내고 계시는 거죠? 전 말이죠, 이글루에 문자 안보내겠다고 해놓고 한번 더 보내버렸어요. 음;; 이러면 안되는데.ㅠㅠ 곧 중간고사이니 정말 신경써야 하는데 잘 되지는 않네요.^^; 빨리 마음 잡아야겠습니다. 할 수 있어요.^^
흑비야님도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흑비야 2007/10/08 01:56 수정/삭제
또다시 왕창 늦어버린 덧글.OTL
잘 지내고는 있답니다. 시험에 미쳐가고는 있지만......-┏ 아르카님은 하실 수 있어요. 해내실 수 있어. 자신을 믿으세요 아즈아!!!!!!
아르카님도, 하는 일마다 행운이 깃드시기를.ㅠㅠㅠㅠㅠㅠ
-
-
아르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왔습니다아~^^ 이글루 찾아주셔서 성대한 환영인사를 해주셔서 감사해요>_< 흑비야님 드릴 선물은.. 그럼 어찌할까요.^^ 흑비야님 오실 때까지 제가 그냥 가지고 있을까요? 그렇게 할게요. 스페인에서 사온 거니까 아마 좋아하실 거예요.^^
2007/08/25 12:47
한국 날씨 진짜 덥네요. 더위먹지 마시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
테루아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재미있군.............이런 코타로추종자같으니라구........뭐 이제 곧 아카바 인가도 나올텐데 그 녀석한테 애정을 빼앗기지 않으려나.....ㅋㅋㅋ 그러고보니 너 무엇인가 해줘야 하나 선물이라도 같다 바쳐야 하나?? 생일이 언제였지? 본인의 뇌는 1주일 주기로 포맷을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정보주입이 필요해 ㅋㅋㅋ
2007/08/20 17:42 -
아르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나요? 문득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2007/08/05 01:32
제 최근 근황으로는 시디를 잃어버려서 스페인과 파리 사진을 날렸다는 것 외에...(..) 곧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게 있겠네요.^^; 유럽여행 떠나올 때보다 더 기대중입니다. 보고파요 한국ㅠㅠ
참 흑비야님 한국 언제까지 계시죠? 사실 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한국 계신다면 드리기 쉬울텐데요. 답변 기다릴게요.^^-
흑비야 2007/08/09 22:07 수정/삭제
;;; 대체 얼마나 늦은 거죠 저ㅠㅠㅠㅠㅠㅠ 막 나흘이나 늦었네;; 으아아아앙 죄송해요ㅠㅠ
죄송해요 아르카님ㅠㅠ 저 이미 호주랍니다ㅠㅠ 7월 16일날 여기 도착했었......ㅇ<-< 아니 그런데 제게 뭘 주고 싶으시다니 대체 아르카님 정말 너무 착하신 거 아닌가요 흑흑흑흑ㅠㅠ 안 그러셔도 되는데 정말ㅠㅠㅠㅠㅠㅠ
한국......후후후후 한국......ㅠㅠㅠㅠㅠㅠㅠ 떠나온지 한 3주인가 4주인가 됐는데 벌써 다시 가고싶어요 우아아아아앙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