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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있는, 몇개 되지 않는(..) 롬앤줄 사진들.

투 비 컨티뉴드 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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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볼리오 독사진이 한장 더 있지만, 그건 나중에=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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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썼던 건지조차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

아마 '사람을 지키고 싶어'라는 꿈으로 군인이 되었다가 타락해버린 사람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던 듯.

이제보니 완전 페이트의 아쳐군. 이거 쓸 때는 분명 아처를 몰랐는데 말이지ㄱ-

뭘 쓰든 간에 페이트 닮았다/표절이다는 소리를 들어서 싫다고 한 어떤 분의 말이 절실히 이해가 된다.




하긴 요즘 세상에 완벽하게 오리지널인 게 어딨겠어. 내가 머리를 쥐어싸매서(거짓말) 만든 조나단/이루엘이나 자드키엘/레리엘의 관계 역시, 다른 누군가가 먼저 만들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입맛이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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