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07.07.22 아이실드 21 코타로 찬양ㅠㅠㅠㅠㅠㅠ (2)
  2. 2007.07.02 일종의 잠수공지. (8)
  3. 2007.06.17 랜덤 음악재생 문답............ (18)
  4. 2007.06.15 내가 울타리를 만드는 이유?
  5. 2007.06.14 그리고 잠깐 해보는 검색어 통계. (6)
  6. 2007.06.14 미치겠다. (4)
  7. 2007.06.12 젠장. (2)
  8. 2007.06.11 연애문답! (8)
  9. 2007.06.10 음식문답 (10)
  10. 2007.06.09 미치겠도다ㅠㅠ (6)
아 난 정말로 코타로를 사랑해 너무도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스마트한 바보를 너무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 꺼흐흐흐흐흐흐흑 아직 반도전은 보지도 못했지만(반도전은 커녕 쿄신전 도입부orz) 지금껏 나온 것 만으로도 충분히 사랑할 수 있어 아 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가 나한테 저런 스마트한 바보자식을 좀 떨궈주세요ㅠㅠㅠㅠㅠㅠ 스마트바보 킥바보 바보바보바보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잘생기기까지ㅠㅠㅠㅠㅠㅠ 엉엉 실제로 내 주변에 저런 바보가 있다면 실컷 갈궈줄텐데ㅠㅠㅠㅠㅠㅠ '스마트는 뭐가 스마트야 닥치고 가서 연습이나 해!' 라면서 명치찍기를 할지도ㅠㅠㅠㅠㅠㅠ 아 갈궈주고 싶다 보면 볼수록 갈궈주고 싶다 코타로 너무 좋아 엉엉ㅠㅠㅠㅠㅠㅠ

주인공은 싫어한다는 내 취향의 법칙에 따라 역시 세나는 아웃오브안중......아 놔 어쩔거ㅠㅠ 근데 미국에서 데스마치 선 넘어가기 전에 '코바야카와 세나, 번호 21. 포지션은 러닝백입니다' 였나 아무튼 그 비슷한 대사를 할때는 진짜 예쁘더라......막 사진찍어놓고 싶었다(..) 얌마 너 남자가 여자보다 이쁨 어쩔 거야ㅠㅠㅠㅠㅠ

쿠리타랑 코무스비도 좋다ㅠㅠ 쿠리타 정말 좋아ㅠㅠ 막 매달려보고 싶어ㅠㅠㅠㅠㅠㅠ 코무스비는 쿠리타를 막 똘망똘망(..)한 눈으로 선망(..)하는 거라든가 불량삼돌이를 후우-하고 비웃는 거라던가 아 정말 귀엽다ㅠㅠㅠㅠㅠㅠ 근데 이상하게 히루마는 정이 안가......어째서지......꽤 취향일텐데 이런 성격ㅠㅠ 흑흑 하지만 그 황록 스포츠에서 '요이치~'하니까 '네에~'하고 조낸 웃는 얼굴로 뛰어나오는 건 역시 보고 캐뿜었다 커허허허ㅓ허ㅠㅠㅠㅠㅠㅠ 타키 시험때 천장에서 쑥 내려오는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총을 잘쏴(!!) 그리고 잘생기긴 진짜 잘생겼다......마모리랑 같이 있으면 정말 좋아 그림에서 막 빛이 뿜어져나온다니까ㅠㅠㅠㅠㅠㅠ 불량삼돌이도 좋다ㅠㅠ 토가노도 좋고 쿠로키도 좋고 쥬몬지도 좋고, 근데 토가노랑 쿠로키가 더 좋고orz '비겁이 모토인' 쿠로키라든가 만화광 토가노 너무 좋아ㅠㅠ 타키도 바보라서 귀엽고ㅠㅠ 구구단도 못외운 바보 어쩔거야ㅠㅠ 몬타, 우리 원숭이도 정말 좋고ㅠㅠ 우키-!! 하는 그 특유의 비명소리 정말 귀엽다ㅠㅠㅠㅠㅠㅠ 스즈나도 예쁘고ㅠㅠ 마모리도 좋고ㅠㅠ

스즈세나 히루마모를 추종하리라(..)

오죠에서는 신 정말 좋다ㅠㅠ 아놔 멧돼지를 때려잡는 그게 참 비현실적이다 싶으면서도 그게 신이라니 또 납득이 간다......orz 대체 어떻게 하길래 GPS를 맨손으로 부숴버리는 건지 그리고 그 부품이 리코더로 보이는지는 정말 모르겠지만 아 좋아ㅠㅠ 정말 완벽한 기계치다ㅠㅠ 미노타우루스 그 황소 고리에서 한손으로 턱걸이 하는 건 정말 그 장면의 세나한테 표정과 감정 모두가 싱크로했다ㅠㅠ "정말 여러모로 놀라게 한다니까!!!!!!!" 흑흑 신이 '고기를 많이 먹어라' 하니까 당장 달려가 죽어라 먹어서 배가 빵빵해진 주제에 입이 불룩할 정도로 고기를 쑤셔넣(..)는 세나도 그렇고 아 내가 신세나 추종하는 분들 마음을 알겠다 싶대......커흐흐흐흐흐ㅠㅠㅠㅠㅠㅠ 하프타임쇼에서 쿠리타 산타를 돕는 부분에서 변신 로봇도 부수는 거 보고 개폭소......변신로봇은 기계도 아니잖아 대체 네가 생각하는 기계는 뭐야 접합부분이 하나보다 많으면 무조건 기계취급해서 부수는 거냐 아 놔ㅠㅠ 근데 신 SD 진짜 귀엽다......

아 놔 신세나랑 스즈세나 둘 중 뭘 선택하지?ㅠㅠ

루이도 좋아 정말 좋아 귀여워 죽겠어 메구누님이랑 같이 있는 루이는 더 좋아 루이메구-가 아니라 메구루이 만세에에에에엑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내 애정도의 순위는

코타로≥신>루이루이=메구누님>히루마=몬타>마모리=스즈나=다른 데이몬 데빌배츠=사쿠라바=타카미>>세나>>>오타와라 이 정도인가ㅠㅠ 오타와라 미안, 근데 내가 방귀(..) 같은 개그를 싫어해서ㅠㅠ 아 그러고보니 세이부랑 쿄신 빼먹었네;;

지금껏 나온 단행본(21권, 현재는 13권까지 봤음)을 다 보면 애정도가 또 바뀌겠지만 아 코타로 정말 좋아 흑흑ㅠㅠ 반도전 정말 기대된다ㅠㅠ





잠깐 그러고보니 이시마루는 까맣게 잊고 있었잖아......OTL
한국이거든요OTL

노트북이 개빡살나서 쓸 수도 없는데다가, 본체컴퓨터 키보드는 맛이 갔고(..) 해서 걍 앞으로 2주간 잠수. 7월 16일에 봐요 에브리바디.

아 참. 지금 아이실드21 보는 중인데-

4권까지 본 후 한줄감상;

아이실드 21은 개그만화였구나.


끝.(..)



그리고 머리 잘랐다. 이건 뭐 말이 단발이지 거의 숏컷수준;; 매직한 바로 뒤라서 착 달라붙은지라 아직은 별 맘에 안 들지만 뭐 차차 좋아지겠지 ㅇㅇ. 근데 숏컷 진짜 편하다...
1. 당신의 기분은 오늘 어떻습니까?
Angelic Snow-무슨 게임 OST. 스핏 오라버니가 준 것.
그러니까 내 기분은 천사같은 눈입니까. 두통으로 머리가 빠개질 것 같고 내일 있을 역사시험 때문에 말 그대로 freak out한 상황이 천사같은 눈송이라.

.
..
...

다시할래.(..)

Linkin' Park with Jay Z-Numb&Encore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게따(..) 그냥 Numb이 나오면 응 납득 이러고 넘어가는데 Encore까지 껴서 진짜 모르겠어(..) 넘어가겠슴다.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Prologue-Shinhwa
......뭐지? 그러니까 이 프롤로그는 신화 애들 테마 같은 거로 클래식을 살짝 리믹스해서 콘서트 하기 전에 애들이 이거에 따라 춤추는 노래입니다만, 그러니까 프롤로그라는 건가 내 인생은 아직? 아직 성공의 프롤로그다? 그런 거다? 그러니까 좋은 거다? 좋다고 치고 넘어가자(..)


3.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Goodbye Baby-Big Bang

죽고잡냐.


(매우 분노한 흑비야였다)


4.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요?
Just Fine-Chris Brown 
에......가사까지 포함한다면 이건 남자애가 헤어질때 괜찮아 넌 괜찮을 거야 걱정하지 마 나보다 괜찮은 사람 만날 거야 걱정하지마 대충 이런 노래니까 난 영원히 결혼 못할 거란 소리인건가 그리고 그냥 제목만 치면 말 그대로 just fine, 적당히 좋은 곳에서 한다는 건가 아까부터 답이 하나같이 왜 이러지 아 놔(..)


5. 당신의 라이프스토리는?
Promise-Simple Plan
팝송이 절대적인 비율을 차지하다보니 역시 많이 걸리는 구나;;;; 그러니까...에...이거 대체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모르겠어 다음 노래 콜!!!;;

Angel of Music-Phantom of the Opera
............네 제 라이프스토리는 말이죠. 아버지를 어려서 잃고 어느 유명 극장의 이름없는 발레리나로 살다가 어떤 미중년의 얼굴 반쪽이 매우 이상한 음악천재가 제 목소리와 사랑에 빠져서 절 밀어주는데 제 데뷔무데에서 어렸을 적 헤어진 첫사랑과 재회해서 이렇게 저렇게 된다는 것으로............

장난치냐(..)


6. 당신의 학교인생은?
Here I am-Marion Raven
......틀린 말은 아니구나(..) 네 내가 여기에 있어요. 출석이네 출석. 흑비야? I'm here!

답이 왜 이따구지!!!


7.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더 나아질수 있는가요?
My December-Linkin Park
......얘에 따르자면 12월이 오면 나아진다는데요......
내 생일이 있는 11월도 아니고 왜 하필 12월이지......


8. 당신의 매력포인트는?
Overprotected-Britney Spears
 ..................과보호된 게 내 매력포인트냐 장난쳐 지금!?!?!?!?!?! 답이 왜 이따구지!! 엠피 너 나한테 반항이냐!?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Boulevard of Broken Dreams-Green Day
 대체 어떻게 해석해야하는거야 내가 부서진 꿈들의 산책로를 걷는다는 거냐 뭐냐 내가 실패자라는거냐 지금 야 엠피 너 나랑 싸우자!!!!!!!!!!!!!;;;;;;

결국 다시 해봤습니다.

 luz control-휘성, 세븐, 렉시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
 

10. 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Dirty-Christina Agillera(아길레라 철자가 이게 맞던가 틀린 것 같은데 암튼 모르겠고)
 ........................대체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하는거냐 내 사랑스러운 엠피야........................
내가 더럽게 지낸다는 거야 파티가서 창년처럼 지낸다는 거야 뭐야......

(다시 해보았습니다)

Forgotten-Linkin Park
모두에게서 잊혀져 지낸다는 건가............
....................................관두자....................................


11. 나의 부모님은 무슨 성격을 지니고 있는가? 
 One Step Closer-Linkin Park
무슨 뜻이야.
지금 나한테 한걸음 더 다가오시길 바란다는 거? 이거 은근히 무섭잖아!!!!!!!!!!!;;;

(다시 한번 해보았습니다)

Angry Dance-무슨 뮤지컬에서.
응 어머니가 좀 다혈질이시긴 하지만 FUCKING HELL 따위를 외치실 분은 아니거든!?!?!?!?!?!?!

엠피 너 나랑 싸우자......OTL


12.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
애정표현-Flower
할아버지!?!??!?!?!?!?!?!?!(경악)


13. 당신의 삶은 현재?
Shut Up-Simple Plan
야.

반항기라 치고 넘어가자ㄱ-


14. 당신의 장례식에서 틀을 노래는?
Complicated-Avril Lavigne

대체 장례식을 준비한 작자가 어떤 또라이길래 장례식장에서 남자친구에게 너 왜 자꾸 바뀌는 거야 난 그대로의 너가 좋아써 이러고 하소연하는 노래를 트는 거지!!!!!!!!!!!!!!!!!!!!

아니면 내가 멋진 척하다가 죽는다는 건가!!!!!!!!!!!!!!!!!!!!!!


15. 세상은 당신을 어떻게 봅니까?
That's the way (I want it)-Backstreet Boys

그러니까 말하자면, 응 딱 그대로만 나가 그게 딱이야......라는 거냐?

............좋은건지 나쁜건지 매우 헷갈리고 있다(..)


16.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
Exile(Halftime)-Pe2ny(에픽하이 앨범에서)

Exile?

Exile?


EXILE!?!?!?!?!?!?!?!?!?!?!?!?!?!?!


..................엠피 너 나랑 싸우자..................^ㅂ^

(열받아서 다시)

Thank You-Simple Plan

처음에는 내가 추방당한다더니 이번에는 친구에게 배신감으로 울부짖는 노래인가!!!!!!!!!!!!

즉 내가 친구의 배신으로 추방당하므로 결코 행복한 삶은 못살 거란 소린가!!!!!!!!!!!!!!!!!!!!!!!!!!!

야 이 색햐!!!!!!!!!!!!!;;;;;


17. 당신은 밤에 어떻게 사나요?
Jump-Simple Plan

I just wanna jump. JUMP! Don't wanna think about tomorrow~jump. JUMP!

..........................................

난 밤에 미친 척하고 침대위를 뛰어다니는 건가............

이미 츳코미 걸 기력도 없다.......


18.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합니까?
Les Cloches-Notredam De Paris 
대체 우째 해석해야하는 거냐.

그러니까, 내 존재는 사람들에게 있어 종이 콰지모도에게 갖는 의미와 같은 의미를 갖는다는 건가? 그런 건가? 그런 거겠지?;;;;;;;;

(다시 해보다)

 Angel-신화
 응 나 이걸로 할래요. 사랑고백하는 노래거든. 내가 천사래 꺄아//ㅁ//<-

이 문답한지 처음으로 정상적인 노래가 나왔다OTL


19.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집니까
Here I am-Marion Raven

뭔 뜻이지!?!?!?!?!;;;;;;;

단순히 여기 있는 것 만으로 행복하다는 거야!?!?!?!

살아있는 것만으로 행복해라? 감사해라? 지금 그런 거야!?

인정못해 다시할 거야!!!!!!


베토벤 바이러스.


점점 의미를 모르겠다.


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My Beautiful Woman-Backstreet Boys
예쁜 여자 만나서 헌팅하래요.

네 제가 마찬가지로 여자라는 것 따위 이 빌어먹을 엠피에게 무슨 상관이겠어요 오호호호호호.


ㅆㅂ!!!!!!!!!!!!!!!!!(밥상뒤집기)


21. 아이가 생길까요?
Masquerade-Phantom of the Opera
............애가 생길거냐고 묻는데 왜 가면무도회 얘기를 꺼내고 난리야 환장하겠네 이거!!ㅠㅠ!!

다시 해보니까 Thanks!-신화 이게 나왔어!!!!!! 배신당한 연인에게 부르는 노래야!!!!!!! 대체 무슨 뜻이야 알 수가 없어!!!!!!!!!!!!!!!!!!!!!!!!!!!!!!!ㅠㅠㅠㅠㅠㅠ

22.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충고는?
베토벤 바이러스.
어쩌라는 거야!!!!!!

결국 다시했습니다.

알고보니.-Epik High

알고보니 뭐? 알고보니 뭐? 알고보니 뭐!?!?!?!?! 알고보면 내 옷장에 내일 입고가야할 츄리닝이 처박혀있을 거다!?!?!?! 그런 거야?!

(가사)이 세상은 역시 내가 설 자리는 없더라......갈수록 두렵지......형제조차 믿을 수 없어......세상은 왜 나에게 이리 못된 거죠.

야. 야. 야!!!!!!!!!!!!!!!!OTL


23.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될까요?
Prologue-신화
이거 많이 나오네-_-;;;; 그러니까 내 꿈대로 작가가 되어서 환상적인 프롤로그'만' 쓴 녀석으로 기억되는 거? 왠지 싫은데;;;;;;;; 다시 해볼까......근데 막 두렵고(..)

Figure-Linkin Park

뭐라 해석해야할지 모르겠고(..)

Love Love Love-에픽하이

사랑사랑사랑.....................림 우리 이러지 말쟈......

24. 당신이 춤춰야 할 노래는?
The Phantom of the Opera-Phantom of the Opera

........................무슨 뜻이야........................팬텀에서 춤은 뭔 춤을 춰........................

Croatian Rhapsody-Maksim

갈수록 난해해진다............


25. 당신의 테마송은?
4Ever-the Veronicas
............어머니, 당신의 딸은 남자에게 꼬리치며 우리 이 밤을 함께 불살라봐요 우홋★할때 부르는 노래나 테마송인 녀석이 되어버렸어요............

인정할까보냣!!!!! 하고 다시 한 노래는 Les Cloches......썅 창년 아니면 아웃사이더야!?ㅠㅠ

26.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신의 테마송?
This Love-Maroon5
대체

뭐라고

해석해야

하는

거지

역시 실연당한 남자가 부르는 노랜데 대체 뭐야 이게 내가 그만큼 남자를 찬다는 소리야 뭐야


다시 해서 나온 노래는 저 This Love의 아쿠아스틱 버전이었다............알았어 승복하면 되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7. 당신 타입의 여자는?
HIS WORLD-Ali Tabatabaee & Matty Lewis from Zebrahead

............소닉 OST거든요............

엠피님......우리 제목부터가 HIS World인 이 노래에서 어떻게 내가 내 타입의 여성분을 알 수 있는지 좀 말해보쟈......

Leave(Get Out)-JoJo

............그러니까 바람핀 놈은 화끈하게 찰 수 있는 여자가 내 타입? 그런 거?............

아니 나 이미 이해하기를 포기했어......응 저런 여자가 내 타입이래요 여러분......그렇대......나도 저게 뭔 타입인지 모르겠어 우리 묻지 말자......




Schizophrenia 정신분열증의 세계를 경험하고 싶으신 여러분, 그리고 이걸 읽으면서 절 비웃거나 동정하신 여러분, 맘껏 들고가시길............

사은님의 글에서 트랙백.


more..

약간 무례-_-한 단어가 있기 때문에 가립니다.






1) 하숙집 아줌마. 대체 뭘 바라고 검색하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내 블로그에 있는 글은 그닥 긍정적인 이야기들이 아니었을텐데(..) 이걸 두분이나 검색했다니 살짝 경악.

2) 너, 무심하다. 이거 보자마자 바로 가슴에 쿠쿠쿠쿠쿡하고 정곡이 푹푹 찔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진짜로 부모님이 이 블로그 알고 나한테 일부려 말하려고 이거 한 줄 알았다니까. 알고보니 아니었지만. 걸린 글은 #000. 시작 이거였다. 로이 설정에서;;

3, 4) 이게 진짜 미치도록 궁금해......이딴 거 검색하는 인간 누구야(..) 헐 내가 이딴 단어를 쓴 적 있어써!? 하고 경악하면서 리퍼러 기록을 찾아보니 있더라, 응......홈스테이 아줌마에 대해서 막 불평불만을 쏟아내면서 밤에 잘 때 불 키고 '자지' 마라, 큰 수건 쓰지 마라 '빨기' 힘드니까 이거에서 나왔다-┏ 장난치냐......4번에 '남친'이 추가된 건 보나마나 연애문답에서겠지만-_-;;; 지난번에 penis(..) 이거 검색한 인간도 그렇고(그러고보니 저 단어는 대체 어디서 나온 거야 감이 안 잡혀 pen is 이거냐 혹시!?;;;; 에드가 앨런 포의 the Raven 여기서 나온 건가?;;;;) 동일인물이지 당신들 둘(..)

5) 캡모자를 영어로. ......이미 그 단어를 말하고 계시잖습니까 당신(..) 꽤나 절박한 상황이셨던 듯 한데(..) 말 그대로 cap, 혹은 baseball cap입니다. 걸린 글은 마크가 나온 글인듯.

6) the raven. 이건 원이었다고 기억.

7) 너의꿈은무엇이니. 이것도 본다음에 부모님이 검색하신 줄 알았(..) 아무튼 제 꿈은 우선 옥스포드에 진학, 그 이후 하버드 MBA를 이수한 후 Wall Street에 있는 저명한 투자은행인 Goldman Sachs에 입사해서 10년간 돈을 무지막지하게 벌고 40대에 화려하게 은퇴한 후 남은 여생을 작가로 보내는 게 꿈입니다. 그렇게 아세요.(..)

8) 하숙집아'주'마. 오타셨죠. 오타일 거야. 오타여야지(..)

9) 자캐도용은 내가 하도 민감한 문제니까 이해하겠다. 구글에서도 바로 첫번째에 뜨더라. 그런데 이걸 구글에서 검색해본 인간이 있다니 도대체(..) 걸린 글은 내가 지난번에 자캐도용에 대해서 주절주절 댔던 포스팅.






아무튼 여러모로 아스트랄라한 검색어들이다......
오늘 홈스테이 아저씨가 아빠랑 통화하셨다고 한다.

선생님이 전화로 하셨던, 내가 (늦게온 것 치고는) 매우 '판타스틱'한 성적표를 받았다는 말을 전하면서,

그와 동시에 내가 규칙적인 생활을 안 한다는 것까지 다 말했다고 함^ㅂ^

아저씨는 아침에 말했다고 하지만 일단 선생님이 집으로 전화하셨던 게 오후였음이 분명하고

거기다가 내가 아까 자면서 비몽사몽중에 들었던 통화내용이 우리 아버지와 통화하는 거였다면(말투가 반말이었으니 설마 그랬으랴 싶지만......아니지 아저씨라면 충분히 그러시겠구나^ㅂ^) 아주 내 하루생활을 시시콜콜하게 다 일러바치시던데.


시험+성적표+생활태도 때문에 방학가면 3주 내내 쪼이게 생겼다 아 행복해라(^ㅇ^)/


......그런 엄청난 일을 저질렀으면서 무슨 농담식으로 나한테 그 말 했다고 하는 모습이라니......순간 진심으로 살의가 들었다 ㅆㅂ......가뜩이나 부모님이 지금 나 못믿겠다고 해대시는데 그런 얘기까지 다 해버렸으면 잘하면 나 호주로 못 돌아올지도. 당신 말이야......아줌마가 항상 거짓말로라도 내가 제대로 생활하고 있다고 하는 이유가 뭐였을 것 같아......조금은 내 사정 좀 생각해주면 안되는 거였냐고.

아 정말 욕지거리가 입에서 튀어나와......




그리고 또다른 것 하나. 성적표.

뭐 점수야 어차피 가면 또 쪼이겠지 ㅆㅂ(..) 우리 부모님은 1(Excellent)에서 4(Very concerning)까지 있는 것 중 내가 대부분의 거를 1 받고 몇개만 2받아도 난리치시는 분들이었는데, Excellent, High, Satisfactory 그리고 모르긴 모르되 두개나 세개쯤 더 있을 그 레벨 중 Satisfactory 하나만 받았다는 것 많으로도 난리치실 거야. 그거야 뭐 익숙해졌으니 넘기고(비록 짜증은 나더라도)

문제는

거기에 Partial Absence가 5나 되어있었다.

헐 내가 아파서 학교 1-2교시 빠졌던 게 다섯번이나 돼!?;;; 그럴리가;;; 내가 기억하는 건 세번 정도인데?;;;;; 대체 나머지 두번은 뭐지; 아무튼 이것도 들키면 십중팔구 난 뒤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뭔 짓을 했느냐하면



커터칼로 살살 5를 긁어냈다.




우와, 나 그동안 야심만만이라거나 놀러와 같은 거 꾸준히 챙겨본 게 이렇게 도움될 줄은 몰랐어(..) 이거 성적표 물에 불려 긁은 얘기 했던 김원희씨라거나 김수로씨라거나 그 외 기억안나는 분들 다들 ㄳㄳ. 살아생전에 내가 이딴 짓을 해볼 줄이야......것도 점수도 아니고 조퇴 일수OTL 그러게 대체 왜 이놈의 학교는 그딴 건 써버려서 ㅆㅂ 그딴 거 필요하지도 않건만;;;

처음에는 자국이 남다가 내가 계속 긁으니까 어느정도는 0처럼 보이는 거다. 그래서 이때다!! 하고 펜을 꺼내서 0을 그렸는데......




펜촉이 너무 굵다 ㅆㅂOTL



것다가 생긴 것도 이상해OTL



이래서야 들킬 게 뻔하잖아!!!!!!!!!!;;;;; 한눈에 봐도 다시 쓴 게 보이는구만;;;; 젠장 대체 뭘 어째야한다!? 조퇴하는 것보다 내가 부모님 속이는 걸 더 싫어하시는 분들이니 십중팔구 이거 보고 또 난리를 치실 거야. 진짜 어떡하지!? 잃어버렸다고 개구라치고 내일 가서 새로 받아올까......차라리 5번 보여주고 말겠어(..) 내일 가서 숫자 프린트한 다음에 붙일까? 그래도 티나는 거 아냐? 아빠가 이거 왜 이러냐고 물어보면 아무래도 틀렸던 모양이라고 할까;; 숫자는 또 0?;;; 아니면 그냥 3으로 할까......대체 왜 내가 이딴 고민을 해야하는 거냐고......OTL






아무튼 그래서 한국이 심히 가기 싫은 1人. 차라리 지금 통화나 되면 모르겠는데(전화로 쪼이고 직접 보면 하하호호하기), 통화도 안되고 이거 아주 환장하겠네;;;; 지금 결정난 게 25일날 가서 7월 16일에 돌아오는 건데, 23일은 현재 waiting list. 티켓아 제발 없어라.(..) 25일날 가면 모르긴 모르되 아마 내가 혼자 버스타고 집에 가야 할 테지만, 아무래도 좋다 23일날 절대 가기 싫다;;;; 하루라도 더 이 무시무시한 날을 미루고 싶어;;;;; 이야 진짜 내가 2005년 이후로 구석에 처박아놨던 밧줄이라든가 칼이 이렇게 매혹적으로 보이는 것도 처음이네......자 그럼 밧줄은 어디다가 매달아야 하나......(중얼중얼)


일단은 내일까지 있는 보건 숙제부터 먼저 해야지OTL
미치겠네......왜 전화를 안 받는 거야. 로그온은 해놨으면서 왜 전화를 안 받는 거냐고......진짜로 불안해서 미치겠다......
두번 연달아 문답만 올리는구나OTL 나도 아르카님께 복수하기 위해서라도 하드에 처박힌 문답 몇개를 찾아내야......!!!!!!<-이래따




클릭!

트랙백을 대체 어떻게 거는지 모르겠다(..)고 했는데 걸었다. 아 나ㅇ<-<

아무튼 아르카님께 받은 음식문답.



more..


 난제없는 존댓말......뭐야 대체ㅠㅠ

노트북이 완전 뽀갈났어 어떡해 엉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

모니터와 키보드를 연결해주는 그 두 경첩 비스무리한 것 중 금가있던 왼쪽의 그게 아예 쩌저저적 하고 깨져버려서 지금 노트북 한쪽이 덜렁덜렁(..)

근데 그래도 모니터는 된다. 신기해 정말 너무 신기해ㅠㅠㅠㅠㅠㅠ

아 놔 아주머니 제발 부탁이니까 내 노트북 좀 건들지 말아주세효(..)


한국 진짜 가기 싫었는데 이거 고치기 위해서라도 가야겠다ㅠㅠ 난 도저히 이렇게는 1년동안 못 살아(..) 무엇보다 이몸에게 쓰이는 물건인 주제에 내가 이걸 상전처럼 모셔야하는 상황 따위 참을 수 없어!!!!!!!!!!!!(막 이러고)




압박감에 부담감에 아무튼 모든 것 때문에 미칠 지경이다.

하숙집 부모님이랑 그럭저럭 괜찮아지니 이젠 부모님이 문제구나.


............빌어먹을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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